문화/생활

코로나19로 닫혔던 국제선 하늘길이 5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열릴 전망이다. 정부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90% 이상 축소된 국제선 정기편을 5월부터 매월 주100회씩 대폭 증편하고 연말까지 국제선 운항 규모를 2019년의 50% 수준까지 회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4월 14일 인천국제공항 모습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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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