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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리뷰



<공감> 기사 중 ‘이달의 추천도서’를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인문예술 분야 ‘엄마의 마지막 말들’, 그림책 ‘나는 도서관입니다’ 등 603호에 소개된 책도 사서 읽어보고 싶더군요. 책 소개 지면에 등장한 책의 지은이를 인터뷰하는 코너가 생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 집필 과정, 향후 저서 계획 등을 더 알고 싶어지네요. 희망 사항으로 최근 나온 신간 ‘내 마음의 들꽃 산책’을 읽어보고 싶은데요. <공감>이 지은이와 함께 자세히 소개해주면 고맙겠습니다. 지은이는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 원장입니다. 식물학자의 들꽃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네요. 다음 호를 기다리며 <공감>을 위해 애쓰는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박경숙 경기 안성시 비봉로



‘콘텐츠의 핵심은 글쓰기다’라는 제목을 읽자마자 반가운 마음부터 들었습니다. 한동안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 매체만 소비하다가 요즘엔 책 읽기와 글쓰기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예전에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나면 간단히 별점만 매겼는데 어느 날부터 내가 본 작품의 감상평을 써 보고 싶어졌습니다. 내 생각을 엮어 하나의 글로 만드는 일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필자가 ‘글을 잘 쓰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라고 지적한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앞으로 글쓰기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칼럼을 참고하면서 저도 꾸준히 연습해보겠습니다.

권윤주 서울 송파구 송파동


사진 공감



우리 집 인근에 조그만 인공 연못이 있는데 요즘 날씨가 서서히 더워지면서 분수를 가동했습니다. 여러 동물이 연못 속에서 뛰어놀면서 도심 속 생태를 체험하는 듯했습니다. 어르신이나 퇴직해 무료하거나 생태환경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편안하게 소일하고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우윤숙 대구 달서구 죽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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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거나, 사진마을 참여마당 (http://photovil.hani.co.kr/participation)에 올려도 됩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6월 2일까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께 기프트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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