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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리뷰



매호 특집은 중요한 이슈를 다루고 함께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기사입니다. 특집 ‘세상을 바꾸는 선한 영향력이 분다’는 귀를 기울이게 하는 주제인데 나도 함께하겠습니다. 클린 하이커스 리더 김강은 씨, 결식아동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오인태 대표, 암 환우에게 머리카락을 기부하는 구단희 양 등 정말로 나눔을 함께하는 기부천사들입니다. 우리 모두 격려의 박수를 보내야 합니다. 감동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도 함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의식의 전환을 하게 됩니다. 이들 모두에게 파이팅!

송병률 서울 도봉구 우이천로



특집 ‘모두를 위한 가정의 달’을 유심히 읽었습니다. 이번 특집을 통해 어린이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감리단에 직접 참여하는 등 놀이기구 제작에 어린이들의 의견이 반영된다니 신기합니다. 낭떠러지나 날카로운 것이 위험한 게 아니라 부모의 간섭과 제지로 위험을 알 기회를 잃어 실제로 위험을 만났을 때 대응하지 못하는 게 더 위험하다고 말하는 편해문 놀이기획자의 말이 정곡을 찌릅니다. 조금만 발상의 전환을 가져오면 어린이들의 놀이터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 사용자의 입장을 먼저 고려한 시설들이 더욱 많아질 것 같습니다.

강신남 서울 서초구 양재동

사진 공감



점심에 산책을 하다가 유레카를 외쳤어요. 춘천 소양호에 비친 나무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매일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닌 것 같아 열심히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다리 구조물이 마치 액자 같아 보여요.

장연애 춘천 후만로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거나, 사진마을 참여마당(http://photovil.hani.co.kr/participation)에 올려도 됩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5월 19일까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께 기프트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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