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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4월 1일 오후 대구시 중구청이 ‘안심음식점’으로 지정한 중구 동인동의 한 음식점에서 사람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중구청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방역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음식점을  ‘안심음식점’으로 지정해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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