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한반도 미세먼지 우주에서 잡는다




대기 중의 미세먼지 유발물질 이동 상황을 정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 2B호’가 발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천리안 2B호’가 2월 19일 오전 7시18분(현지 시각 18일 오후 7시18분)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의 기아나우주센터에서 아리안스페이스의 아리안5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고 발표했다. 천리안 2B호는 9월까지 시험 운용 뒤 10월부터 본격 임무 수행에 들어간다. (작은 사진은 천리안위성 2B호 상상도)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