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초등학교 1·2학년 등교 개학 첫날인 5월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정덕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경찰과 교통안전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등교를 돕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민식이법’(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작년 대비 스쿨존 내 사고가 58% 감소했고, 어린이 부상자도 54% 줄어 법 시행 효과가 즉각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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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