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11월 23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 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 차량에 싣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 손잡이는 집배원·택배기사 등의 운반 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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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