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우리는 가끔씩이라도 반드시 춤을 춰야 해요
일상에서 가장 먼 몸짓으로 움직이며
나쁜 버릇 쌓인 육체를 탈탈 털어야 해요
리듬을 만난 몸의 표정을 숨기지 않고
신명 나고 기발하게 각자의 춤을 춰야 해요
몸과 마음이 하나라는 걸 깨달을 때까지요
정새난슬_글 쓰는 삽화가. ‘새로 태어난 슬기로운 아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어른. 종종 자수를 놓고 가끔 노래도 만든다. 내가 낳은 사람, 나를 낳은 사람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사는 소박한 창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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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