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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한국 경제 새 심장 ‘히든 챔피언’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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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 년간 독일이 견고한 경제성장을 유지하면서,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상황에서도 다른 나라들에비해 위기를 빨리 극복한 비결은 전체 수출의 25%를 차지하는 ‘작지만 강한’ 1600여 개의 ‘히든 챔피언’ 기업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현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기존의 대기업 중심 경제체제에서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는 정책으로 가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정부는 각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히든 챔피언’ 기업을 300개 이상 적극 육성해 한국경제의 새 성장동력으로 삼고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들을 소개한다.

 

글·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2016.11.28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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