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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한 마디

802호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필수코스가 된 ‘올다아무’ 이야기가 인상 깊었어요. K-팝과 K-드라마를 넘어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를 체험하고 즐기는 외국인이 늘어나고 있다는 게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뛰어난 제품력과 합리적 가격으로 K-뷰티가 더욱 인정받고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강윤성 부산 영도구

801호

라오스 오지에 14년간 학교 20곳을 설립한 조근식 약사님의 기사를 읽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세상에 흉악한 일도 많은데 이렇게 봉사하는 분이 있다니 다행입니다.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가 불편한데도 14년간이나 라오스를 오가며 봉사활동을 하는 약사님을 보고 저도 사회에 보탬이 돼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현숙 경기 시흥시

공감 한 장

정재숙

갯벌에서 만난 작은 생명. 작은 게가 제 손바닥에서 이리저리 오가며 노는 모습이 사랑스럽더군요. 마치 어린아이를 보는 것 같았어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소중하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정재숙 경기 김포시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5월 14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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