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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리뷰

취업난과 높은 집값, 등록금 등으로 지금 청년들은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 청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정비전과 목표에 따른 120대 국정과제의 지원 대상을 연령대별로 나눠보면 청년층이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든든합니다.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과 앞으로도 소통·화합·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많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청년들이 희망을 가지고 당당히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건희 경기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으니 후세에 대를 이었으면 하는 독특한 문화가 유지되기 점점 힘들어집니다. 지역문화가 제대로 번창하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을 갖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협조와 이를 홍보할 수 있는 젊은 세대의 리더십 그리고 매출과 관계없이 수익이 날 때까지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정부의 경제적 도움입니다.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지역문화는 보존되고 번성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는 젊은이들, 응원합니다!

김정아 서울 금천구 시흥동


사진 공감


아이가 태어난 후 첫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걷기 시작하니 세 식구가 함께 사진 찍기가 너무 어렵네요. 가까스로 찍은 가족사진이라 제대로 된 사진이 하나도 없지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정지훈 전남 순천시 원가곡길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11월 9일까지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 기프티콘(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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