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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마이크’ 거리공연가 정현진 씨

 

 

‘청춘 마이크’는 35세 이하 청년 문화예술인에게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융성위원회(이하 융성위)의프로젝트다. 청년들에게는 빨간 카펫으로 만든 한 평(3.3㎡)의 무대와 마이크가 제공되는데, 영상은 복화술을 기반으로 한 마술을 선보이는 ‘거리공연가’, 정현진 씨의 거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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