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 11월 15일 광주 동아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교정을 나서고 있다. ⓒ뉴시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1월 15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앞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올해 수능 지원자 수는 지난해보다 1397명 증가한 59만 4924명이다.
수능 성적표는 12월 5일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 등은 원서접수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성적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표시된다. 다만 절대평가가 이뤄지는 한국사와 영어 영역의 경우 등급만 표시된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대학별로 진행된다.
이근하 위클리 공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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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