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9월 13일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 일원에서 ‘2017 청주공예비엔날레’가 ‘Hands+ 품다’라는 주제로 문을 열었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노해율 작가의 ‘Moveless-space’라는 작품을 직접 만져보고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고대 철기문화의 발흥지이자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의 탄생지인 천년고도 청주에서 공예예술의 정수를 한곳에 모아 1999년 시작됐다. 이후 도자, 목칠, 섬유, 금속 등 공예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 국제 종합예술 행사로 성장했다. 이 비엔날레와 함께 성장했을 아이들의 호기심과 꿈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