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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별 리그 A조 2차전 아르헨티나 전에서 2-1로 승리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응원단과 함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죽음의 조’에서 단 두 경기 만에 16강 진출을 확정한 동력은 위축되지 않는 젊은 패기다. 그 중심엔 이승우, 백승호 선수의 ‘자유분방한 플레이’가 있다. 새로운 스타플레이어로 떠오른 영광의 얼굴들이 목놓아 외쳤다. 축구를 축구답게, 가자 8강으로!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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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