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추석 연휴가 2주일 앞으로 다가온 9월 18일 경기 양평군 강상면에 위치한 전통한과 업체에서 한과 포장 작업이 한창이다. 한가위는 1년 농사를 지어 결실을 얻는 때라 곡식은 물론 밤, 대추 등 과일과 채소 모든 것이 풍성하다. 햅쌀로 빚어 솔잎에 찐 송편만이 아니라 한과도 다과상과 선물용으로 많이 만들어진다. 한과는 추석뿐 아니라 세시풍속마다 등장하는 우리의 전통 과자다. 이맘때면 특히 수북하게 쌓인 한과의 모습에 마음이 절로 풍요로워진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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