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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쇼

36개국 500여 개 방위산업체가 참여한 방위산업전시회 ‘2017 말레이시아 LIMA’가 3월 25일 폐막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답게 5일간 2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다녀갔고, 현지 및 세계 언론은 블랙이글스를 ‘세계 최고의 에어쇼 팀’이라고 극찬했다.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를 빛낸 공로자는 단연 국산 항공기 T-50이다. 고등훈련기 T-50은 그간 이라크와 동남아 3개국에 56대가 수출됐다. 최상의 공군 에어쇼 팀을 가진 항공기 수출국. 대한민국의 기상이 남쪽 나라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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