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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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한복판 절정의 무더위. 푸른 바다와 시원한 강, 청량한 계곡마다 사람이 넘치니 삼천리 방방곡곡 생기가 돈다. 휴식을 찾아 움직이는 인파로 장사진이다. ‘쉼’이란 지쳐 멈추는 것이지만, 어찌 보면 활기요 생명이기도 하다. 꼭 가방을 싸야만 쉼이 되고 충전이 되는 건 아니다. 일상 속 휴식을 통해 버릴 것과 지닐 것을 정리해보는 시간도 좋다. 여름마다 ‘냉방 도서관 휴가’를 최고의 휴가라 주창해왔는데 새 명물이 등장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 진정한 휴가의 맛을 아는 실속파들이 모여들었다. 시원한 상상여행이 또 시작된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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