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5월 15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찾아가는 대통령 2편’으로 어린이들을 만났다. 문 대통령은 서울 양천구 은정초등학교에서 열린 ‘미세먼지 바로 알기 교실’에 참석해 어린이들의 희망 메시지를 경청하고 눈높이 대화를 나눴다. 취임 첫 주말인 5월 13일엔 출입기자들과 등산도 다녀왔다. 새 정부는 ‘소통·통합·혁신’을 기조로 국정을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저하지 않고 스스럼없이 몸을 낮추는 대통령의 행보가 그 기대를 높이고 있다. 국민은 무엇보다 먼저 ‘소통하는’ 대통령을 만났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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