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브라질 리우하계올림픽을 100일 앞둔 4월 27일 서울 노원구 화랑로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단복 공개 시연회에서 김현우(레슬링), 김온아(핸드볼), 김지연(펜싱), 이대훈(태권도) 선수(앞줄 왼쪽부터)와 모델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단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뉴스1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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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