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창덕궁 달빛기행 참가자들이 3월 21일 서울 창덕궁 궁궐을 청사초롱을 들고 거닐며 고궁의 야간 풍경을 즐기고 있다. 달빛기행은 전문 해설사가 들려주는 곳곳에 숨은 조선왕조의 이야기를 듣고 보며 다과와 함께 전통예술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 3월부터 6월까지 35회 진행된다.
사진 · 뉴스1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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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