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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모델로 나선 소방관

 

달력 모델로 나선 소방관

서울시 몸짱 소방관들이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몸짱 소방관들과 함께하는 화상 환자 돕기 희망나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헬멧과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매를 뽐내는 2016년도 달력을 제작해 치료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화상 환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 박해윤 기자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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