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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희망, 세밑을 달리는 사람들

세밑을 달리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속을 위해 타는 버스와 지하철, 말끔히 정리되어 있는 거리에는 한발 일찍 세상을 밝히는 이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담겨 있다. 늘 국민의 안전을 위해 주위를 돌아보는 경찰과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신생아실 간호사, 세상의 온갖 소식을 전하는 뉴스 앵커의 이야기 속에는 우리네 희망이 있다.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꿈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 달리는 청년들의 열정은 내일의 원동력이 된다. 꿈과 도전, 희망이라는 씨앗을 품고 자신의 자리를 빛내는 이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아름답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 세밑 누구보다 힘차게 2017년 새아침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글· 박샛별(위클리 공감 기자)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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