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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에 몰려든 발길

국내 최초로 민간 택지에 들어서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에 무주택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테이는 보증부 월세 형식의 민간 임대주택으로 2년씩 계약을 연장해 최장 8년간 한집에서 살 수 있다. 임대료(보증금과 월세) 상승률도 연 5% 이하로 제한된다. 사진은 경기 양주시 뉴스테이 본보기 집.


사진 · 뉴시스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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