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1963년 개장한 우리나라 최초의 돔형 경기장인 장충체육관이 2년 8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현대식 건물로 탈바꿈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했다. 1월 19일 여자프로배구 경기로 재개장을 알린 장충체육관은 1966년 김기수가 이탈리아의 벤베누티를 꺾고 한국 프로복싱 사상 첫 세계챔피언에 오른 곳이자, 프로레슬러 김일이 박치기로 전국을 열광케 하는 등 스포츠를 통해 온 국민을 웃고 울게 한 장소였다.

▷ 작은 사진은 리모델링 공사 전의 장충체육관 모습.
사진 · 박해윤 기자 201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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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