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포토 

안 되면 되게 하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황병산 동계 전술 훈련장에서 특전사 ‘설한지 극복 및 생존훈련’ 이
체감온도 영하 30℃의 칼바람 눈밭에서 열렸다. 특전용사들이 뜨겁게 내뿜은 열기가 강원도의 겨울을 녹이고 있다.

사진 · 김형우 기자   2015.1.19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