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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하일성·황혜영 "내 마음의 여름"

위클리 공감 261호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떠난 여행만큼 즐거운 것이 또 있을까? 오늘의 기억이 내일은 추억이다. 붉은 함성의 월드컵이 끝나면 추억의 계절 여름이다. 자~ 떠나볼까?

 


이 주의 공감
벗과 함께한 지난해 여름
문학평론가 정여울 시간의 발자취가 봉인된 곳, 군산
고한읍 삼탄아트마인 하늘 아래 첫 동네에 핀 ‘문화예술의 꽃’
국내관광 활성화 “가족은 사랑”… 올 여름 가족여행 떠나요


탤런트 최불암 홀로 찾은 ‘새벽 우포늪’의 경이로움
야구해설가 하일성 첫 가족여행 추억 깃든 제주의 여름
가수 황혜영 올림픽 유치에 들떠 연인과 평창 여행
남양주 여행 옛 철길 굽이굽이 문화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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