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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3년차를 맞이해 이명박 정부는 ‘일로영일(一勞永逸)’을 화두로 삼았다.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하면 번영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대통령은 지난 2년간 ‘국민과의 소통’을 잊지 않고 현장을 찾아 다니며 서민들의 마음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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