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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울고 춤추고 환호했다. 이기면 기쁘고 져도 기죽지 않았다. 태극전사들의 표정 하나,

움직임 하나가 그대로 감동이었다. 저 무대가 어떤 무대인가. 4년 동안 쏟아낸 땀방울

하나하나가 바다를 이루고 나서야 겨우 올라설 수 있는 무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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