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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푸드트럭 차린 부부의 진심



전직 지중송전 엔지니어에서
기부하는 푸드트럭 사장님으로 변신한 박종기·이주현 부부.

하루 커피 한 잔 값을 모아 기부하고,
소방 경찰 군인 분들을 직접 찾아가 온기를 전하며,
이제는 전국 최초 '기부푸드트럭 협동조합'까지 이끌고 있는
이들의 가슴 따뜻한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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