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공감 한 마디

무더위를 피해 야외로 놀러가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는데 이럴수록 안전에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놀이기구 타듯이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소방안전체험관이 있다니 반갑네요. 물놀이 안전체험,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몸으로 직접 체득하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안전을 지킬 수 있겠어요.
이희정 충남 금산군

영화 ‘첫여름’으로 제78회 칸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1등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의 인터뷰를 보면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이상한 할머니, 이해가 안 가는 어른,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겁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갈수록 깨달아갑니다. 그들은 누군가의 엄마·아빠·할머니 이전에 ‘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말이죠. 우리와 같은 욕망을 가진,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 무엇보다 우리가 배워야 할 지혜를 가진 한 사람이라는 것을요. 허 감독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손효진 서울 강북구
공감 한 장

올해부터 가꾸기 시작한 텃밭에서 첫 수확물이 나왔어요. 바로 저의 ‘무농약 건강세트’ 한 꾸러미! 생긴 건 예쁘지 않아도 요리를 하니 꿀맛이네요. 어설프지만 탄소중립 실천도 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늘어 대만족입니다.
김성경 >경기 의정부시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7월 30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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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