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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한 마디

872호

‘버려진 타이어를 산업용 신발로’ 기사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폐타이어를 강도와 내구성이라는 특성을 살려 꼭 필요한 안전화로 다시 탄생시킨 발상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친환경이라는 이유만으로 소비를 기대하기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자원순환이 지속될 수 있다는 대표님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폐자원이 새로운 가치를 얻는 선순환이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길 기대합니다.

최미애 서울 강동구

871호

‘세계 최고 수준 과학인재, 국가가 직접 발굴·지원’ 기사를 읽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한국형 스타이펜드(Stipend·연구생활장려금)’ 확대는 이공계 대학원생들의 가장 큰 고민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과학기술자 제도 신설과 행정 업무를 덜어줄 ‘스태프 사이언티스트(Staff Scientist)’ 육성도 무척 든든한 소식입니다. 앞으로 학생들이 눈치 보지 않고 연구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고유미 서울 동작구

공감 한 장

장연애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북카페입니다. 날이 좋은 날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과 흔들의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K-공감’ 독자분들도 사진 속 분위기처럼 편안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연애 강원 춘천시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10월 7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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