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쓴 커피에 달콤한 설탕 한 스푼처럼,
내 음악으로 문경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었어요."
클래식 한 스푼을 통해 문경을 예술문화의 도시로 만드는 것이 꿈이라는 그녀,
고경남 씨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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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