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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민족 명절 추석 이미지

ⓒ셔터스톡

민족 대명절 추석이 코앞에 다가왔다. 잠시 또는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낸 가족을 만난다는 설렘은 말할 것도 없고, 일상에 지친 몸을 잠시나마 쉴 수 있다는 즐거움도 앞선다. 삼삼오오 모여 송편을 빚으며 지난 일상을 나누는 소소한 재미도 이때만의 특권이다. 올해 추석은 역대 최장인 10일간의 황금연휴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기분 좋은 고민도 따라온다. 혹자는 자녀와 함께, 혹자는 연인과 함께, 또 다른 혹자는 나 홀로 추석 나기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 모두 보다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곳곳에 숨겨진 선물을 소개한다.


이근하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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