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그리스 아테네 신전을 출발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11월 1일 인천에 도착했다. 이날 오후 인천대교에서 열린 성화 봉송 세리머니에서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축하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성화는 앞으로 101일 동안 7500명의 봉송 주자들에 의해 전국 2018km를 돈 뒤 개회일인 2018년 2월 9일 평창에 도착한다. 꺼지지 않는 불꽃은 세계 평화를 기리는 올림픽 정신을 상징한다. ‘하나된 열정으로 하나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평창’의 성화는 그 어느 올림픽 때보다 더 뜨겁게 타오른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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