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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2018 남북정상회담_평화·번영·통일 위한 담대한 발걸음3

남북 정상이 만찬에서 마술공연을 관람하며 크게 웃고 있다.(

 남북 정상이 만찬에서 마술공연을 관람하며 크게 웃고 있다.(위)
환영 만찬에서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웃으며 건배하고 있다.(아래)

환영 만찬 자리에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오연준 군의 ‘고향의 봄’을 들은 뒤 박수치고 있다.

 환영 만찬 자리에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오연준 군의 ‘고향의 봄’을 들은 뒤 박수치고 있다.(위)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가 판문점 평화의 집을 향해 나란히 걷고 있다.(아래 좌)
남북 정상이 나무망치를 들고 초콜릿 원형돔 ‘민족의 봄’을 깨뜨리고 있다.(아래 우)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환송행사가 벌어지고 있다.

 판문점 평화의 집 앞에서 환송행사가 펼쳐지고 있다.(위)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떠나는 김정은 위원장 내외와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환송행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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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숙 여사가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떠나는 리설주 여사와 포옹하고 있다.(위)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공식 일정을 마치고 북으로 향하는 김정은 위원장 내외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환송하고 있다.(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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