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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봄이 온다' 한반도에 울려 퍼진 감동의 하모니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4월 3일 열린 남북합동공연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예술단이 공연을 마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있다.

1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4월 3일 열린 남북합동공연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예술단이 공연을 마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있다. ⓒ뉴시스

공연의 사회를 맡은 서현과 북측 최효성

2 공연의 사회를 맡은 서현과 북측 최효성 3 최종 리허설 모습 ⓒ뉴시스

남북 예술단이 무대 위에서 감동의 하모니를 펼쳤다.

 4 남북 예술단이 무대 위에서 감동의 하모니를 펼쳤다.
5 가수 강산에는 ‘라구요’와 ‘넌 할 수 있어’를 불렀다. 실향민 부모님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쏟은 그를 관객은 박수로 위로했다.
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공연을 관람하며 박수치고 있다. ⓒ뉴시스

걸그룹 레드벨벳이 ‘빨간맛’과 ‘Bad Boy’를 열창했다.

7 걸그룹 레드벨벳이 ‘빨간맛’과 ‘Bad Boy’를 열창했다.
8 이선희가 북측 가수와 함께 열창하고 있다.
9 북한 주민들이 남북 태권도시범단 합동공연을 보고 있다. ⓒ뉴시스

남북 가수들이 합동공연을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10 남북 가수들이 합동공연을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뉴시스

4월 2일 북한 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 평화협력 기원 합동공연에서 태권도 시범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11 4월 2일 북한 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 평화협력 기원 합동공연에서 태권도 시범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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