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 1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4월 3일 열린 남북합동공연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예술단이 공연을 마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있다. ⓒ뉴시스

▶ 2 공연의 사회를 맡은 서현과 북측 최효성 3 최종 리허설 모습 ⓒ뉴시스

▶ 4 남북 예술단이 무대 위에서 감동의 하모니를 펼쳤다.
5 가수 강산에는 ‘라구요’와 ‘넌 할 수 있어’를 불렀다. 실향민 부모님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쏟은 그를 관객은 박수로 위로했다.
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공연을 관람하며 박수치고 있다. ⓒ뉴시스

▶ 7 걸그룹 레드벨벳이 ‘빨간맛’과 ‘Bad Boy’를 열창했다.
8 이선희가 북측 가수와 함께 열창하고 있다.
9 북한 주민들이 남북 태권도시범단 합동공연을 보고 있다. ⓒ뉴시스

▶ 10 남북 가수들이 합동공연을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뉴시스

▶ 11 4월 2일 북한 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 평화협력 기원 합동공연에서 태권도 시범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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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