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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3월 9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태극기가 게양대로 향하고 있다.

▶ 1 3월 9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서 태극기가 게양대로 향하고 있다. ⓒ연합

정선알파인센터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시각장애 경기에서 양재림과 가이드 러너 고운소리가 경기를 마친 뒤 격려하고 있는 모습과 응원단의 모습

▶ 2 3월 14일 정선알파인센터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시각장애 경기에서 양재림(오른쪽)과 가이드 러너 고운소리가 경기를 마친 뒤 격려하고 있다. ⓒ연합 3 3월 14일 정선알파인센터 기온이 영상 8도 안팎까지 올라가자 각국 응원단들이 반팔 셔츠를 입고 응원하고 있다.  ⓒ연합

개회식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4 3월 9일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경기에서 시상식 도우미들이 경기 결과를 기다리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5 3월 14일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경기에서 시상식 도우미들이 경기 결과를 기다리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

3월 14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월화교 특설무대에서 아트 쇼 ‘달+달한 아트 쇼:달아 높이곰 도다샤’가 열리고 있다.

▶ 6 3월 14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월화교 특설무대에서 아트 쇼 ‘달+달한 아트 쇼:달아 높이곰도다샤’가 열리고있다. ⓒ연합

장애인 아이스하키 한국과 미국 경기에서 어린이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 남자1.5킬로에서 노르웨이 이릭바이가 가이드 러너와 함께 설원을 오르고 있다.올림픽스타디움 입구에서 반다비 모자를 쓴 관람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1 3월 13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아이스하키 한국과 미국 경기에서 어린이들이 열띤 원전을 펼치고 있다. 연합 2 3월 14일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남자 1.5㎞ 스프린트 클래식 시각장애 경기에서 노르웨이 이릭바이(오른쪽)가 가이드 러너와 함께 설원을 오르고 있다. 연합 3 올림픽스타디움 입구에서 반다비 모자를 쓴 관람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

김윤호가 예선 경주를 마친 후 아들과 인사하고 있다.

▶ 4 3월 12일 정선알파인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노보드 크로스 경기에서 김윤호가 예선 경주를 마친 후 아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

휠체어컬링 한국과 슬로바키아 경기

▶ 5 3월 1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한국과 슬로바키아 경기 ⓒ연합

알파인 스키 한상인 선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 6 3월 13일 정선알파인센터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남자 슈퍼복합 대회전 좌식 경기에 출전한 한상민 선수. 연합 7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월 14일 평창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경기에서 신의현 선수 가족과 관전하고 있다. 연합 8 3월 13일 아이스하키 노르웨이와 스웨덴 경기에서 아이스하키 부문 유일한 여성 출전자인 노르웨이의 레나 슈레더(오른쪽)가 스웨덴의 크리스티안 헤드버그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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