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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서점풍경

6월 14일 ‘2017 서울국제도서전’이 개막됐다. 6월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전시회다. 서울국제도서전은 1954년 전국도서전시회로 시작, 1995년에 국제도서전으로 격상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이날 개막식엔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참석했다. ‘책을 준 사람과 그 책에 대한 예의로서 선물 받은 책은 꼭 읽는다’는문 대통령의 원칙을 소개하며 “책 읽는 사회를 만들고 출판계 정상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출판산업의 경쟁력과 세계화 수준은국가 지도자는 물론 사회 전체가 합심해야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출판인들은 입을 모은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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