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세계 경제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대한민국은 세계가 놀랄 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또한 새마을운동,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고 있는 길은 세계가 따르고 배우려는 길이 되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기적의 뿌리에는 바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대한민국의 변화와 개혁을 이끄는 국민 모두의 도전정신이 있다.
"대한민국은 세계 어느나라 보다 혁신을 이뤄내는 국가입니다"
"6·25전쟁과 가난을 온몸으로 겪은 세대로서 그동안의 경제 침체, 사회적 분열이 안타까웠는데, 현 정부 들어 추진한 4대 개혁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으로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을 최고의 혁신국가로 인정하고, 밝은 비전을 전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뿌듯합니다." | 채병률·실향민
▶ⓒ채병률
박근혜정부는 2014년 공공, 노동, 금융, 교육 등 4대 부문 개혁을 국가 발전 과제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가장 혁신적인 나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경제혁신3개년 계획을 2014년 ‘주요 20개국(G20) 성장전략 중효과 1위’, 2015년엔 ‘이행 실적 2위’로 평가한 데 이어, 올해도 이행 실적 최상위 수준으로 평가했다. 우리나라가 정책을 잘 만들고 제대로 이행하는 모범 국가라는 의미다.
올해 IMF와 OECD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성장전략 96%를이행 완료했으며, 그 결과 2018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이 43조 원(2018년예상 GDP 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G20 국가 평균 성장전략 중점과제 이행 완료율은 55%다.

국가별 혁신 활동 수준을 보여주는 블룸버그 혁신지수에서도 201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1위를 기록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로 선정됐다. 블룸버그는 "아이디어의 세계에서 한국이 왕"이라고 평가했다.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유네스코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에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체온을 통한 전기 개발 기술이 그랑프리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지난해 세계은행이 평가한 기업환경평가 ‘창업 환경, 경영 인프라 개선’ 부문이 세계 19위에서 6년 만에 4위로 상승했다. 이는 G20 국가 중에서는1위, OECD 국가 중 3위에 해당한다.
글· 최호열(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12
"대한민국 국가신용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죠"
"최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AA 등급으로 한 단계 높였는데, 이는 그동안 정부가 선제적으로 펼쳐온 부양정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우리의 수출 주도 업종이 제조업에서 신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신산업(화장품, 바이오, 헬스케어 등)을 육성·발굴하고 투자해온 결과 수출 다변화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김웅성·㈜우슬초투자전략연구소 대표

▶ⓒ김웅성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 8월 8일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상향 조정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등을 제치고 역대 최고 수준의 국가신용등급을 달성했다. 세계 경제의 부진 속에서도 견고한 경제성장, 지속적인 대외건전성 개선, 충분한 재정 및 통화정책 여력 등이 바탕이 됐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도 9년 만에 세계 11위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16일 세계은행(WB)에따르면 2015년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이 1조3779억 달러(약 1500조 원)로 세계 11위를 차지했다. 앞서 2015년 10월 세계은행이 발표한 기업 환경 평가에서는 우리나라가 ‘기업하기 좋은 국가’ 4위에 오르기도 했다.

영국의 경제경영연구센터는 2030년 우리나라가 세계 7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지난해 12월 내놓았다. 이 연구소는 15년 뒤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가 프랑스와 이탈리아, 브라질, 캐나다를 넘어 세계 7위로 올라설 것이라 전망하며, 한국의 성공은 제조업 강점에 기반을 두지만 점점 기술에 의존할 것이고 정부 등의 기업 친화적 환경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 내다봤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15년 6월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두번째로 재정 여력을 보유한 나라로 평가했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15년 11월 재정건전성이 가장 우수한 8개국(호주,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중 하나로 꼽았다.
특히 박근혜정부는 지난 3년간 자유무역협정(FTA)을 기반으로글로벌 통상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경제 영토를 급속도로 넓혀왔다. 그 결과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총 52개국과 FTA를 체결했고, 경제 영토가 전세계 GDP의 약 73.5%로 확장돼 세계 3위 수준을 기록했다.
이 밖에 지난 7월 우리나라는 국제 채권국 모임인 ‘파리클럽’에 신흥국 최초로 가입했으며, OECD가 같은 달 발표한 ‘2015년 정부 백서(Government at a Glance 2015)’에서는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1위로 평가받기도 했다.
글· 김민주(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12
"한국의 창조경제 발전 모델, 세계가 배워요"
"저는 생각에 따라 자신의 행동이나 미래가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놀라운 발전을 이뤄냈죠.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로 한국은 6·25전쟁 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국내총생산(GDP) 기준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어요. 이렇게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건 자본도, 지식도, 운도 아닌 ‘하면 된다’는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대중·다인디자인 대표

▶ⓒ전대중
정부가 한국의 제2 경제 도약을 이루기 위해 제시한 창조경제 발전 모델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새로운 경제 성장동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정부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3년 9월 온라인 기반의 전 국민 아이디어 사업화 플랫폼인 ‘창조경제타운’을 구축하고, 2014년부터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를 구축했다.
특히 창의적 아이디어의 사업화, 창업과 중소기업 혁신을 지원하며 창업생태계의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었다. 그 결과 혁신센터는 올해 출범 2년 만에 1175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285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1606억 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올릴 수 있었다.
이가운데 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세계를 무대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면서 해외에서도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홍채 인식 단말기를 활용해 금융 결제와 출입 보안 시스템을 제공하는 이리언스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스마트워치를 개발한 스타트업 DOT사는 지난해 10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5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텔레콤월드’에서 최우수 기업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런 긍정적 결과들이 연이어 나타나면서 해외의 반응도 뜨겁다. 혁신센터는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와 브라질에 그 모델이 수출됐고 프랑스, 온두라스, 중국, 불가리아, 뉴질랜드와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다양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 인사들이 혁신센터의 운영 모습과 육성기업의 제품을 살펴보기 위해 혁신센터를 직접 찾을 만큼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은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은 "혁신센터는 하이테크 기반의 벤처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모델"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정부의 창조경제 육성정책에 힘입어 지난해 국내 신설법인 수는 9만 개를 돌파했고, 역대 최대 규모의 벤처펀드가 형성되는 등 사상 최대의 벤처·창업 붐이 확산됐다. 올해는 선진국형 벤처·창업 투자 유치 방식인 ‘크라우드펀딩’이 국내 창업시장에 도입되면서 스타트업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글· 박샛별(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12
"세계가 열광하는 한류, 훨훨 날고 있죠"
"K-콘텐츠는 2015년 기준 100조 원의 매출 규모를 지닌 산업으로 성장했고 70억 달러 규모의 콘텐츠를 해외로 판매하는 수출 효자 종목이 됐습니다. 특히 ‘크리에이티브 코리아’의 정신이 가장 잘 구현된 콘텐츠 분야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브랜드가 자랑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충분히 자부심을 가질 만하지 않나요?" | 윤호진·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개발팀장

▶ⓒ윤호진
K-콘텐츠가 한류 확산에 밑거름이 되며 한국 문화산업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한류로 발생한 수출 효과는 2년 만에 24% 증가한 70억3300만 달러로 직접 콘텐츠 수출 효과 28억2300만 달러, 소비재·관광 등 간접 수출 효과 42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류는 국민경제에도 지대한 파급효과를 불러일으켰다. 지난해 한류 문화로 발생한 생산 유발효과는 15조6000억 원으로 2013년 대비 30%로 대폭 늘었고,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5조8000억 원으로 2년 만에 19%, 취업 유발효과도 11만3000명으로 2년 새 16%가 증가했다.
국가 차원의 전략 수립과 정책 지원도 이러한 콘텐츠산업의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문화창조융합벨트다. 문화창조융합벨트는 콘텐츠의 기획, 제작·사업화, 구현·판매, 인력 공급, 기술 개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융·복합 콘텐츠 창작생태계로, 정부는 올해 예산 1328억 원을 편성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 문화창조융합벨트가 본격 가동되면서 향후 5년간 5만3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콘텐츠 수출액은 58억300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세계 86개국 1490여 개(3560만 명 참가)의 한류 동호회를 중심으로 K-팝, K-드라마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기존 동아시아에서 불던 한류 열풍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6월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을 계기로 프랑스 현지에서 열린 케이콘(KCON) 콘서트도 티켓 판매 세 시간 만에 1만 석이 모두 팔렸고 추가로 마련한 2500석 역시 한 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프랑스 방송 전문 주간지 텔레라마는 "2012년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대성공을 거둔 한류가 문화에 기반을 둔 경제 발전이라는 콘셉트인 한국의 ‘소프트 파워’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 밖에도 올해 아랍에미리트, 일본,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에서도 케이콘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한류는 문화를 전파하는 것을 넘어 한국 경제, 산업의 주요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 박샛별(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12
"‘메이드 인 코리아’ 세계인이 사랑하는 이름입니다"
"기간산업인 조선업, 최첨단 정보기술(IT), 영화와 음식까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습니다. 변방의 작은 나라에서 세계 일류상품을 쏟아내는 저력이 놀랍습니다. 차세대 일류상품도 더욱 사랑받길 바라며 메이드 인 코리아 파이팅입니다!" | 이선아·직장인

▶ⓒ이선아
‘메이드 인 코리아’가 세계인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제품이 되고 있다. 지난해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우리 제품은 161개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자체 발광 디스플레이(아몰레드·AMOLED),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폴리에스테르 농염원단 등이 지난해 12월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세계 일류상품’ 가운데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세계 일류상품 수는 684개로 2012년 조사 때보다 50개나 늘었다. 이 가운데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품목은 161개로 전년 154개보다 7개 늘어났다. 세계 일류상품은 시장 점유율 세계 5위권 또는 점유율 5% 이상이면서 세계 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출 규모가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인 상품에 수여된다. 7년 이내에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안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품목은 차세대 일류상품으로 선정된다.

업종별로는 수송기계가 41개로 가장 많은 1위 제품을 배출했다. LNG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을 비롯해 아스팔트 운반선, 자동차 전용 운반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대형 석유제품 운반선 등이 포함됐다.
섬유·석유화학 업종은 27개로 뒤를 이었다. 중동 전통 남성복용 합성섬유직물, 폴리에스테르 극세사, 폴리에스테르 쾌적기능 장섬유 등이 세계 시장에서 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액정표시장치(LCD) TV 등 전자제품, 전자 정보기술(IT) 부품 업종과 드릴십 등 산업기계및 플랜트 업종에서도 각각 20개의 점유율 1위 품목을 배출했다.
디스플레이·장비 부문에서는 아몰레드를 비롯해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등 12개 상품이 세계 1위에 올랐다. 아몰레드는 국내 기업의 디스플레이가 전 세계 시장의 98.5%를 차지한다.
‘4DX’ 기술도 대한민국이 앞서는 부분이다. 의자가 움직이고 향기가 나며 바람이 부는 등 관객이 동작과 환경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기술은 새로운 영화관 문화를 만들고 있다. 특히 4DX 기술을 가진 국내 영화 배급사의 세계 영화시장 점유율은 63%에 달한다.
글· 조영실(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12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대한민국 저력 최고죠"
"40~50년 전 우리는 배고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뭐든 닥치는 대로 일을 했고, 무조건 열심히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마을 사람들은 작업복을 입고 마을 재건에 나서고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마을 공동체 일을 했죠. 개인보다는 가족, 이웃, 나라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한 결과 지금의 한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의 땀방울과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이러한 기적을 이뤄냈잖아요. 우리는 위대한 한국인입니다." | 윤영훈·자영업

▶ⓒ윤영훈
세계 최초로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가 된 대한민국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사업) 규모는 19억1000만달러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 28개 회원국 중 14위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은 2010~2015년 5년 기준 연평균 ODA 증가율이 10.2%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가파른 성장을 보였다.
대한민국 고도성장의 기반이 된 ‘새마을운동’이 국가 개발 모델로서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다. 현재 베트남, 미얀마, 우간다 등 50여 개 국가에서 한국의 새마을운동 모델을 공식적으로 요청해 전수받고 있다.
또한 OECD,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세계식량계획(WFP) 등 5개 국제기구가 새마을운동이 개발도상국으로 전수되도록 공식 지원해 24개국 498마을에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6만4296명의 개발도상국 공무원과 관련 전문가가 새마을운동 개발 경험과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연수생 자격으로 우리나라를 찾기도 했다.
최근에는 개발 협력과 문화외교를 결합한 한국형 개발 원조 프로그램 모델인 ‘코리아에이드’가 전 세계 ODA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마련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5월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순방 시 아프리카연합(AU) 본부를 찾아 특별연설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단순한 개발운동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서도록 만든 정신혁명"이었다고 강조하고 "아프리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새마을운동이 각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부터 2년 동안 우리나라는 항로, 교통 규칙, 항만시설의 국제적 통일을 위한 기구인 국제해사기구(IMO)를 포함해 평화 및 안보, 개발 및 기후변화, 인권 및 문화 등유엔 3대 분야의 10개 국제기구와 회의 의장직을수임하는 등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아울러 올해 해외 한국학교 수는 총 15개국 32개교, 한국교육원은 17개국 39개, 한글학교는 117개국 1855개로,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문화와 한글 교육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글· 박샛별(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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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