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프로그램으로 착실하게 배우고 익혀서 대한민국 최고 기술명장이 되는 게 꿈입니다."(경기도 ○○공고 2학년 ○○○)
"특성화고 졸업 후 '선취업 후진학'한 덕분에 27세에 안정된 직장과 집까지 갖게 됐습니다."(선취업 후진학 체험 수기 공모 대상 수상자 ○○○)
"자유학기제를 하면서 몰랐던 제 꿈을 찾았어요. 고등학교에도 자유학기제가 생기면 좋겠어요."(광주 ○○중 2학년 ○○○)

교육부는 이 같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회 수요에 맞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치는 학교를 만드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교육이 국민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은 올해도 변함이 없다.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도 '국민행복'을 올해 목표로 삼았다. 노동시장을 개혁하고 맞춤형 복지를 확대하며 일·가정 양립이 실현되는 대한민국이 기대되는 이유다.
교육부 등 1월 20일 업무보고를 한 4개 부처의 국민행복 정책을 소개한다.

2016. 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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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