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자.’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는 이러한 취지로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공연 할인뿐만 아니라 경복궁, 창덕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 관람은 무료다. 농구, 배구, 축구, 야구 등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은 50% 할인되고 국립현대미술관 등 박물관, 미술관은 할인되거나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카메라에 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담았다.

1. 박근혜 대통령이 1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 <국제시장>을 상영 중인 서울시내 영화관을 찾았다. 한국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그려낸 주인공 덕수 역의 황정민 씨가 기념 촬영하는 모습을 보고 주위 관객들과 함께 웃고 있다.

2. 박 대통령이 영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3. 1월 ‘문화가 있는 날’ 서울역 오픈 콘서트홀에서 어린이 요들합창단의 공연이 열렸다.

4. 공연을 즐기고 있는 관객들.

5. 요들송을 부르고 있는 가수 이은경 씨.


6,7. 이날 행사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있는 역’이란 주제로 서울역과 부산역에서 개최됐다.
사진 · 조영철 기자 2015.2.2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