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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15 05

 

'꿈의 차고(車庫)' 창조경제혁신센터

애플, 구글, 아마존.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정보기술(IT) 기업들이다. 하지만 창업의 시작은 작은 차고(車庫)였다. 그럼에도 그들의 진가를 눈여겨본 창업 생태계의 적극적 도움을 받아 새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미래를 견인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우리나라에서도 각 시·도에 아이디어 대박, 기술 대박을 실현할 '꿈의 차고'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 정부와 대기업이 손잡고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기술로, 제품으로,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창업 인큐베이터 구실을 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다. 대전을 시작으로 대구, 전북(전주), 경북(구미), 광주, 충북(청주) 지역에 자리한 6개 창조경제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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