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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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겨울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에게 한파보다 더 매서운 것은 무관심. 따뜻한 손길을 나누며 기나긴 겨울을 어려운 처지의 이웃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류를 지원하고, 집수리를 돕고, 연탄을 나르고 때로는 독거노인들의 말벗이 되기도 합니다. 정부도 동절기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따뜻함, 나누면 두 배가 됩니다. 올겨울은 이웃과 이웃의 만남으로 특별히 따뜻해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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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감 아이들과 훈훈한 겨울 준비 |
총론 “올해 겨울 따뜻할 수 있도록” 온 힘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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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