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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위클리 공감 257호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어떠한 폭력도 아이들에게 상처를 남긴다는 상징적 표현이지요. 때리는 것만이 아동학대가 아닙니다. 정서적 학대나 방임도 아동학대입니다. 아이를 버리는 건 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깁니다. 어디선가 홀로 울고 있을 학대받는 아이들 몸에 설명하기 어려운 상처가 있거나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행동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아 주세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

 

이 주의 공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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