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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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인플루엔자 치료제의 주원료, 아스피린의 주원료는 식물이다. 인류를 위협하는 에볼라바이러스, 슈퍼박테리아의 해법도 식물자원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자연 파괴로 인해 수많은 종이 사라짐에 따라 생물자원의 고갈이 우려된다. 이에 세계 각국은 생물다양성협약을 통해 생물자원을 보호하고 그 가치를 높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제12차 세계 총회가 9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강원 평창에서 열린다. 국제환경협약총회가 국내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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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감 ‘환경 보호’가 ‘생태 보전’ 첫발 |
총론 지구 생물체의 미래 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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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