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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198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그리스의 철학자 키케로의 말이다. 지금 아무리 어려워도 이겨내야 한다. 어둠의 끝에 빛이 있듯, 절망의 터널을 지나면 희망이 기다린다. 희망을 놓지 말아야 할 이유다. 모두 함께 더 나은 세상을 희망할 때 비로소 꿈은 이루어진다. 국민은 아이를 마음 편하게 낳아 기르고, 땀 흘려 일한 가치를 존중받고, 늙어서 자식 눈치 안 보며 큰소리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READER & LEADER
나눔은 희망을 만드는 투자
사회안전판 강화 국민 모두 행복한 사회 될 수 있도록
은퇴 뒤 장애인 전용 사진관 연 나종민 대표
장애 아들과 학교 함께 다닌 유경옥씨
입양으로 새 삶 찾은 김창윤·정경숙씨 부부
노숙생활 끝내고 영농의 꿈 키우는 이봉춘씨


희망편지
박용권·유경선·이치석·김민지·진창도·등터융
전문가 기고 일자리는 건강한 가족의 든든한 토대
아픈 아이 보고 사업 나선 이길순 대표
직원 자립과 나눔 실천 이끄는 정향자 대표
독서지도사로 재취업 준비하는 김진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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