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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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가을예술축제’가 깊어가는 가을을 달구고 있다. 9월 20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서울세계무용축제 서울아트마켓 등이 잇달아 열린다. 10월에는 한글의 ‘생일’도 있다. 세종대왕이 1446년 반포한 한글은 올해 창제 568돌을 맞는다. 올해 한글날에는 국립한글박물관이 개관해 더욱 뜻깊다.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일깨우는 전시와 체험, 배움의 기회도 풍성하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축제도 열린다. 어림잡아 전국적으로 열리는 크고 작은 축제가 200여 개나 된다. 전국 어느 곳을 가도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다. 2014년 가을이 문화와 한글로 물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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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감 공연 한 편, 짧은 가을 긴 감동! |
총론 시나브로 찾아온 가을날 한글에 안부를 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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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