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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참전용사들의 헌신, 행복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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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월 25일, 새벽을 틈탄 북한의 남침으로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눈 아프고도 슬픈 6·25전쟁이 시작됐습니다. 1953년 7월 27일 기나긴 협상 끝에 체결된 정전협정으로 전쟁이 멈췄습니다. 그리고 60년의 세월이 이어져 오는 7월 27일 정전 60주년을 맞이합니다. 조국을 위해 기꺼이 전장으로 향했던 우리의 아버지·할아버지뻘 참전용사들, 낯선 나라 한국을 구하러 서슴없이 달려온 유엔군 참전용사들! 여러분의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행복한 나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 주의 공감
정전 60년… 나는 반성합니다
노병과 대학생의 대화  “6·25전쟁 소년병 참전은 인생의 자부심”
참전국 대사에게 듣는다 네덜란드
현장취재기 영화 <고지전> 배경 화천 425고지를 가다
인터뷰 윌리엄 웨버 ‘한국전 미군 참전용사 기념재단’ 회장


총론 분단을 넘어 행복한 통일시대 열어야
참전국 대사에게 듣는다 콜롬비아
현장-파주 ‘적군묘지’ “전쟁의 아픈 역사는 모두 지나갔다”
만화로 본 정전60년 끝나지 않은 전쟁
기념행사 유엔 참전국에 첫 정부차원 감사행사
기고 최완근 국가보훈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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