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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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본 세종특별자치시 한복판에 미완의 정부세종청사가 두 마리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국토의 균형발전과 자족도시를 목표로 한 세종시는 2012년 7월 1일 옛 충남 연기군 전체와 공주시 일부, 충청북도 청원군 일부를 편입하여 우리나라의 17번째 자치시로 출범했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의시설을 갖춘 최첨단 도시로 설계된 세종시에 12월 13일부터 중앙행정기관의 2단계 이전이 시작된다. 2014년 말 미완의 용이 완공되면 9부2처2청 이전이 완료되고, 세종시는 1만5천명이 근무하는 행정복합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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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감 세종시에서 ‘인생 2막’ |
포토 세종의 두 마리 용 ‘기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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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